• 영등포시대 공감기자 기동취재단 정례회의
  • 입력날짜 2026-04-30 19: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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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취재단 운영과 워크숍 논의
▲영등포시대 공감기자 기동취재단이 4월 30일 정모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영등포시대
▲영등포시대 공감기자 기동취재단이 4월 30일 정모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영등포시대
영등포시대 공감기자 기동취재단(단장 배옥숙)은 4월 30일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정례회의를 열고 새로 합류한 전선분 기자 환영식과 함께 기동취재단 운영과 6월로 예정된 워크숍에 대해 논의했다.

배옥숙 단장은 공감기자 기동취재단의 활발한 활동을 당부하고 워크숍 당일 코스와 기념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기념품은 제작하지 않는 대신 간단한 강화의 특산품을 영등포시대 가족들에게 선물하기로 했다.

이날 열린 정례회에는 배옥숙 단장과 장심형 총무, 김수경, 원경임, 김영희, 전선분 공감기자와 박강열 대표가 참석했다. 박강열 대표는 워크숍과 관련한 자문위원의 후원금과 후원품 내용을 공개했다.


새로 합류한 최종희 공감기자는 당일 집안 행사로 인해 참석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장심형 공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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