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자원봉사센터, 마스크 끈 잘라서 버리기 캠페인 펼쳐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는 2월 9일 오후 영등포역에서 마스크 끈 잘라서 버리기 캠페인을 펼쳤다.
영등포구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날 회원들이 펼친 마스크 끈 잘라서 버리기 캠페인은 코로나19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지켜주는 마스크가 사용 후 버려진 다음 마스크 끈에 두 발이 감겨 고통받는 동물들의 사진을 보고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무분별한 마스크 버리기의 위험을 알리고, 동물들의 희생을 막기 위해 마스크 끈을 잘라 버리기 활동에 동참할 것을 독려했다.
서춘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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