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HOT뉴스]
영등포구의회,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여야 갈등 재연
메뉴
닫기
뉴스
정치•행정
영등포사람들
칼럼•만평
문화•체육
독자광장
뉴스
사회•경제
교육
복지
정치•행정
행정•의회
국회•정치
영등포사람들
피플 in 피플
와글와글
인터뷰
전ㆍ마ㆍ전
칼럼•만평
칼럼
만평
문화•체육
문화•체육
신간•공연
독자광장
포토뉴스
신문고
말•말•말
알림-피플 IN 피플
홈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뉴스
사회•경제
교육
복지
정치•행정
행정•의회
국회•정치
영등포사람들
피플 in 피플
와글와글
인터뷰
전ㆍ마ㆍ전
칼럼•만평
칼럼
만평
문화•민생
문화
신간•공연
상가•기업
독자광장
포토뉴스
신문고
말•말•말
구인•구직
홈 > 문화•체육 > 문화•체육
84세 장재연 마라토너, 42.195km 공인 700회 완주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고 마라톤은 삶의 전부다”, “요즘 젊은 사람들이 마라톤을 많이 하지 않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 “지금 마음이 허공에 붕 떠 있는 기분이다” 6시간 10분 48초의 기록으로 마라톤 풀코스 공인 700회 완주에 성공한 84세 장재연(신길동 거주) 2021-03-24 09:11:26
영등포구, ‘2021 영등포 봄꽃축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
영등포구가 2021 영등포 봄꽃축제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영등포구가 3월 31일부터 4월 12일까지 국회의사당 뒤편 여의서로 봄 꽃길을 전면통제하고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3월 22일 밝혔다. 지역사회 코로나19 2021-03-22 10:40:15
흩어진 기억을 붙들고 봄을 기다립니다
흩어지거나 지워진 기억을 붙들고 사람들은 새봄을 기다립니다. 공원 벤치마다 가득 내려앉은 봄을 사람들은 기다립니다. 싹이 움트는 시간을 붙잡고 지워지거나 흩어진 기억을 기다리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봄이 왔는지, 오는지 바람은 아직 차갑습니다. 2021-03-18 11:07:33
한강공원 난지캠핑장 12년 만에 전면 리모델링, 4월 재개장
상암동 난지캠핑장이 12년 만에 ▶넓고 쾌적해진 공간 ▶다양하게 누리는 캠핑문화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을 위한 운영방식의 변화 ▶요금체계 조정을 통한 시민 부담을 완화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12년 만에 ▶넓고 쾌적해진 공간 ▶다양하게 누리는 캠핑문화 ▶안전 2021-03-17 11:49:21
“꽃말은 ‘잘 견뎌줘서 고마워’입니다. 바로 당신이라는 꽃!”
서울시는 3월 15일 2021년 봄편 서울꿈새김판을 공개했다. 서울시가 이날 공개한 서울꿈새김판 당선작은 이재영 시민의 “꽃말은‘잘 견뎌줘서 고마워’입니다. 바로 당신이라는 꽃!”이다. 서울시는 2021년 봄편 꿈새김판 문안 공모전을 지난 2월 2일부터 15일까지, 1 2021-03-15 14:51:53
한숨 쉬고 생각하기
향나무와 측백나무는 한눈에 구별하기 쉽지 않다. 나무를 봐서는 그렇다. 열매의 모양이 다르고 천천히 보면 잎도 다르다 누군가 설명해 주면 아하, 그렇다. 우리는 구별 방법을 알고 있는 거다. 한 발짝 떨어져서 보거나 한숨 쉬고 생각하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 2021-03-10 11:15:51
복합문화공간 '노들섬' 봄맞이 본격 운영 재개
코로나19로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 오랜 휴관 기간을 가진 ‘노들섬’이 봄을 맞아 본격적으로 운영이 재개된다. 서울시가 자연과 문화가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 중인 ‘노들섬’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에 따라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2021-03-09 17:05:39
영등포시대 유튜브 첫 방송, 미숙함 들어내!
영등포시대 신문은 2021년 3월 ‘지금은 영등포시대 유튜브 첫 방송을 내보냈다. 그러나 오프닝 멘트가 들리지 않고 방송 도중 화면이 까맣게 나오는 등 진행에 미숙함을 드러내면서 시청자들의 짜증을 불러일으켰다. 그나마 신선하게 다가온 것은 일반 유튜브 방송에 2021-03-08 12:10:57
무심하게 또 꽃이 핀다
꽃은 핀다 사람들 마음이야 그들 것이니 마음이 어디로 간들 상관할 일은 아니다 꽃이 핀다 햇볕 바른 공원사무소 앞 무심하게 산수유 꽃이 핀다 가슴에 핀다 그리워 눈 감을 것도 없다 2021-03-04 11:11:47
정세권과 북촌 역사 재조명, 북촌 한옥 역사관 개관
민족문화 방파제 역할을 하는 북촌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북촌 한옥 역사관이 문을 연다. 북촌 한옥 역사관(종로구 계동4길 3)은 공공한옥을 리모델링해 도시형 한옥을 경험하면서 북촌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서울시가 삼일절을 맞 2021-03-01 10:56:46
"식물의 삶이 동물보다 낫다"
겨울을 지나며 공원의 나무들은 잎을 떨어냈다. 가을쯤에 열매를 맺어 씨를 퍼뜨리는 것 또한 생존 본능이리라. 동물은 다른 살아있는 것들을 취하여 생장하고 식물은 자연에 순응하며 스스로 생장한다. 식물의 삶이 동물보다 낫다. 식물의 선함 삶을 인간이 어찌 2021-02-25 11:36:17
국회 소통관 1층, 청년작가들의 작품 전시공간 탄생!
대한민국 국회 소통관 1층에 젊은 작가들의 전시회 공간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푸드코트 외계인키친(대표 이아란)이 코로나19로 인해 점점 사라져 가는 청년작가들의 전시회 공간을 마련해 무료로 제공하는 외계인갤러리가 그곳이다. 국회 소통관 개관과 함께 1 2021-02-23 10:27:52
중도유적 원상복구 촉구” 우리 역사문화의 실증 증거”
“춘천 중도선사유적지는 그냥 흔해 빠진 그런 유적이 아닙니다. 중도유적은 홍산 유적보다 4배가량 더 큰 세계문화유산이며 장구한 우리 역사문화의 실증 증거입니다” 중도유적보존협회를 포함한 8개 단체(아래 8개 단체)는 2월 18일 오후 경기도청 앞에서 열린 기자 2021-02-19 09:39:21
“봄은 한순간에 온다”
신작로에 아지랑이 피어오르듯 아버지 기다리는 저녁 골목 어귀 가로등이 한꺼번에 켜지듯 우리 사무실 미스 김 치마가 하늘거리듯 목련 몽우리가 툭 터지듯 그렇게 봄은 한순간에 온다. 2021-02-17 14:45:53
새로운 시각의 예술교육 만들 예술가는?
서울문화재단이 새로운 예술교육 콘텐츠를 연구하고 예술교육가로 성장하고자 하는 예술가를 찾는다. 서울문화재단이 거점형 예술교육센터로 운영 중인 서울예술교육센터와 서서울예술교육센터의 ‘예술가 역량강화 사업’ 참여자를 2월 22일(월)부터 3월 8일(월)까지 2021-02-17 14:38:29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포토뉴스
영등포구, 다문화 학생 AI‧디지
영등포구가 3월 26일 기업의 사회공헌 사업과 연계한AI‧디지털 교육 과 디
[포토 뉴스] 신도림역 복구 완료
23일 오전 7시 50분쯤 서울 구로구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 4번 출강 장에서
국토교통부, 건설 현장 추락사고
25일 오전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교량 보가 붕괴되 4명이 숨지고
우원식 국회의장 ‘편안한 영면
2월 16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가 향년 97세로 별세했다.
HOT
많이 본 뉴스
1
영등포구의회, 제2세종문화회관
2
영등포구, 여의도 봄꽃축제 4월
3
봉양순 서울시의원, 의용소방대
4
권성동, “헌재, 윤 대통령 탄핵
5
“고교학점제, 현장 중심의 전면
칼럼
[송영길 옥중칼럼-10] 안중근
검찰 권력이 헌법의 통제를 벗어나 사회 전반에 전이된 암세포처럼 민주공
[송영길 옥중 칼럼-9] 정다은 동
잘 지내고 있는가요? 매주 금요일 송영길TV 방송을 운영하느라고 고생이
[정중규 칼럼-시대유감] 내가 정
한반도를 네 겹으로 짓누르고 있는 적대적 공생관계 한반도에는 한민족을
[송영길 옥중 칼럼-8] 빌라도 총
“저는 대야를 가져오라고 하여 소란스러운 군중 앞에서 제 손을 씻음으로
인터뷰
채현일 선택, “새로운 영등포,
보좌진·비서관, “선거 함께 치른 동지들로 구성” “‘문래동 제2세종문
“우승까지 할 수 있었던 가장
“선수들 흙과 모래로 구성된 구장에서 훈련, 인조잔디...” 안타깝게도
신길3동 주민자치회, 신길3동 보
“회의하고 식사하고 헤어지는 일상, 패러다임 전환 필요해!” “우리 신
충북 진천유소년FC축구팀, 충북
박병관 감독 “낮에는 학업, 저녁에는 연습장에 모여 훈련” 김명식 회장
박미영 전 구의원, 공직선거법
“1년 이상 얼굴을 숨긴 밀고자들의 끈질긴 이의제기로 법정에 끌려다녔다
오성식 회장 “구민이 건강한 영
“생활체육 현장만큼은 이해관계가 아닌 인간관계가 있을 뿐이다” 12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