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정권 치하 정치 검찰 잘못을 하나씩 바로잡아 나갈 것”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사적 소명과 국민의 열망을 받들어 검찰개혁 완수와 사법 정의 실현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청래 대표는 3월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모두 발언에서 “검찰개혁에 종착지는 마침내 국민을 향해야 한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수사와 기소의 분리라는 검찰개혁 2단계가 마무리되고 나면 범죄 대응 역량 강화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검찰개혁 3단계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정청래 대표는 윤석열 정권 정치 검찰 조작 기소 진상규명 국정조사와 관련해 위원명단을 제출하지 않고 있는 국민의힘을 향해 “열차는 정해진 시간에 출발해야 한다”라며 국정조사에 협조할 것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이 국정조사 특위를 무산시키려 한다면 민주당은 국정조사 특위를 단독으로라도 개문발차시켜 윤석열 정권 치하 정치 검찰이 자행해 온 조작 기소의 추잡한 진실을 낱낱이 밝혀내고 모든 잘못을 하나씩 바로잡아 나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박강열 기자 |
포토뉴스
HOT 많이 본 뉴스
칼럼
인터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