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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규명·책임추궁·피해 회복도 끝까지 할 것”
조국혁신당 ‘끝까지간다 위원회특위 위원회’ 조국 위원장은 12월 31일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그동안 내란 종식 등을 위해 발의한 법안 6개 등을 소개하고 “그러나 끝까지간다특위의 최종 목표에는 닿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조국 위원장은 “수사·기소 분리를 놓고 시비가 진행 중이다”라고 말하고 “조국혁신당 ‘끝까지 간다’ 특위가 계속 전진해야 할 이유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법과 제도로 완성될 때까지 끝까지 가겠다. 윤석열의 검찰과 대통령 시절 검찰권 오남용과 피해를 파헤칠 것이다”라며 “진상규명을 끝까지, 책임추궁은 끝까지, 피해 복구도 끝까지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검찰과 법원이 국민 위에 군림하지 못하도록 제도화할 때 특위가 자랑스럽게 문을 닫을 시기일 것이다”라고 밝히고 “2026년 새해, 국민 여러분과 함께 정의의 원년을 만들겠다”라며 내란 종식을 거듭 강조했다.
박강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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