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시•구의원과 관계자 참석 예정
“반갑습니다, 어서 오세요!”
새롭게 단장한 영등포문화원 출입문 위 알림판에 걸린 인사말이다. 영등포문화원이 구민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새롭게 단장하고 내외빈을 초청해 기념식을 개최한다. 영등포문화원(원장 한천희, 사무국장 이용욱)은 11월 6일(금) 문화원 현관에서 국회의원과 시/구의원을 초청해 새 단장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최하는 기념식은 테이프 커팅식에 이어 문화원장과 차담회를 갖고 영등포의 고유문화 개발 보존 등 문화원의 역할에 관한 대화가 오고 갈 것으로 보인다. 영등포문화원은 1999년 8월 7일 개원하여 우리 지역의 향토문화지원을 발굴•보존 및 영등포 지역민의 특색있는 문화행사 개최와 더불어 다양한 강좌로 문화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서춘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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