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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지회장, “회원 복지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운영 이어갈 것”
대한노인회 영등포지회가 회원 복지 향상을 위한 시설 확충과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
대한노인회 영등포지회(지회장 이용주)는 최근 지회 1층에 회원들을 위한 ‘산소방’을 조성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지회 관계자에 따르면 산소방에는 고농도 산소와 양자수, 원적외선 등을 공급하는 시설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혈액순환과 근육 회복, 운동 능력 향상 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소방은 1회 30분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시 편안한 복장과 손수건을 준비하면 된다. 이용주 지회장은 취임 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많은 변화가 있고 앞으로 더 많이 변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취임 이후 지역 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후원품을 직접 전달하는 한편 회원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도 힘쓰는 등 적극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회원 복지 증진을 위한 변화를 추진하고 있는 이용주 지회장이 앞으로 어떤 사업을 펼쳐 나갈지 관심이 쏠린다.
이대훈 객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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