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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6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진경순)는 10월 8일 홀몸 어르신을 위한 반찬 봉사 활동을 펼쳤다.
▲신길6동 새마을부녀회가 10월 8일 펼친 홀몸 어르신을 위한 반찬 봉사 활동 ⓒ영등포시대
이날 회원 14명과 신현도 주민자치위원장 등은 정성껏 반찬 50인분을 만들어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신길6동 새마을부녀회 관계자는 10월 8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11월 중순쯤 신길6동 주민센터에서 바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라며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김영희 공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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