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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승호 대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여의도 은성회관(대표 피승호)은 10월 6일 저소득·취약계층 150명에게 따뜻한 밥상을 대접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영준)를 통해 마련됐으며, 사단법인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서울지부 영등포지회(회장 김봉한)와 사단법인 꿈더하기(이사장 구춘회)의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들이 참석했다.
▲박순진 협의회 부회장, 김봉한 부모연대회장, 조유진 구청장, 박영준 협의회 회장, 구춘회 꿈더하기 이사장, 피승호 은성회관 대표(협의회 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영사협
행사는 장애인 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정보 공유와 지역사회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은 “장애인 가족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영등포구 모든 구성원이 노력하고 있다”며 “맛있는 음식 드시고 힘내셔서 영등포구의 발전을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준 회장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피승호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조유진 구청장님과 함께 영등포구의 촘촘한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피승호 대표는 “풍성한 가을을 맞아 장애인분들과 가족들을 위해 작지만 정성을 담아 음식을 준비했다”며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들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장심형 공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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