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비상임이사 현장 방문
  • 입력날짜 2026-10-01 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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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책마루문화센터 등 설비 상태·직원 근무환경 꼼꼼히 살펴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비상임이사들이 신길책마루문화센터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비상임이사들이 신길책마루문화센터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형성)은 지난 22일 이사회 비상임이사들이 신규 수탁·개관한 사업장 3개소를 찾아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비상임이사들이 신규 사업장의 운영 상황을 직접 확인해 이사회 심의사항에 대한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이사회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권영식 의장을 비롯한 3명의 이사는 공단 본부를 출발해 신길책마루문화센터, 제3스포츠센터, 여의도 브라이튼 스포츠 라운지를 차례로 방문했다.

비상임이사들은 각 사업장의 일반현황을 듣고 시설 분위기와 설비 상태, 직원 근무환경 등을 꼼꼼히 살폈으며, 신규 사업장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형성 이사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비상임이사들이 신규 사업장의 운영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이사회 운영을 위해 현장과 가까이 소통하고, 공단 사업장 전반의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 방문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시설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직원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등 신규 사업장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배옥숙 공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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