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1사1촌 ‘오손도손’ 봉사활동
  • 입력날짜 2026-09-11 10: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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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농가에 활력 더해… “상생의 결실로 자라나길”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형성)은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농협중앙회, 기쁨딸기농장과 함께 도농상생을 위한 1사1촌 ‘오손도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이 도농상생을 위한 1사1촌 ‘오손도손’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이 도농상생을 위한 1사1촌 ‘오손도손’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이번 활동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농업 인력난 해소와 농가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 직원 12명은 비닐하우스 2동에서 딸기 모종을 심으며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

김형성 이사장은 “농촌 인력난 해소와 세대 간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딸기가 잘 자라 농가와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지자체와 지역 농협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원이 필요한 농가를 돕고, 참여 인력을 확대하는 등 도농상생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영희 공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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