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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회원·어르신, 한목소리로 “감사하다” 당산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미선)는 9월 8일 당산1동 주민센터(동장 하명숙) 앞마당에서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당산1동 새마을부녀회가 9월 8일 펼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영등포시대
이번 행사는 ‘기운 팔팔, 행복 가득’을 주제로 저소득 어르신 100명을 초대해 삼계탕을 대접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어르신 25명에게는 새마을부녀회원 25명이 주민센터의 도움을 받아 직접 삼계탕을 배달했다. 행사에는 임헌호·이순우 구의원도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행사를 준비한 부녀회원들과 삼계탕을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서로에게 “감사하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배옥숙 공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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