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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 위원장, “현물보상·이주 및 후속 절차 차질 없이…”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7월 23일 신길2지구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이성훈 사장은 “신길2지구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성훈 LH 사장(오른쪽)과 김명희 신길2지구 위원장이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김명희 위원장 페이스북 갈무리
김명희 신길2지구 위원장은 23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이성훈 사장의) 방문은 신길2지구 사업에 대한 LH의 높은 관심과 책임 있는 지원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임원진 역시 LH와 긴밀히 협력해 현물보상과 이주, 후속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길2지구의 성공적인 사업 완성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대훈 객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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