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구, ‘말자 할매가 다 들어줄게’ 육아 토크쇼 개최
  • 입력날짜 2026-09-29 1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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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부모의 육아 고민 듣고 공감하는 80분간의 소통 무대
 ▲‘말자 할매가 다 들어줄게’ 육아 토크쇼 포스터 ⓒ영등포구
▲‘말자 할매가 다 들어줄게’ 육아 토크쇼 포스터 ⓒ영등포구
영등포구가 일상 속 육아와 양육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과 스트레스를 유쾌하게 풀어내고, 부모들에게 위로와 긍정의 에너지를 전하는 육아 토크쇼를 마련한다.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는 10월 17일(토) 오전 11시 본아카데미홀(선유로 165, YP센터 1층)에서 영유아 부모와 양육자를 위한 ‘말자 할매가 다 들어줄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크쇼에는 인기 방송 코너 ‘소통왕 말자할매’의 개그우먼 김영희와 개그맨 정범균이 출연한다. 두 사람은 현장에서 부모들의 육아 고민을 직접 듣고 유쾌한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갖는다.

참여 대상은 영등포구 미취학 영유아 부모와 양육자 220명이며, 자녀 동반 없이 부모와 양육자만 참석할 수 있다.

신청은 10월 1일(목) 오전 10시부터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 또는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02-833-6022, 내선 0)로 문의하면 된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토크쇼를 통해 부모님들이 잠시 육아의 무게를 내려놓고 마음껏 웃으며 위로와 긍정의 에너지를 얻어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심형 공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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