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파크골프장을 만들어 내겠다” 영등포구 파크골프협회는 8월 4일 영등포제일교회에서 이정의 제7대 협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정선희 영등포구의회 의장, 채현일 국회의원과 영등포구 출신 시·구의원, 파크골프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취임식은 오성식 영등포구 체육회 회장의 신임 회장 인준서 전달, 협회기 이양식, 취임사 순으로 이어졌다. ![]() ▲ 이정의 영등포구 파크골프 제7대 협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왼쪽), 오성식 영등포구 체육회장과 이정의 신임 회장,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이미지=영등포구 체육회
이정의 회장은 취임사에서 “약 1,500명의 회원이 함께하는 영등포구 파크골프 협회 회장으로 중책을 맡게 되었다”라며 “그동안 쌓아온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파크골프장을 만들어 내겠다”라고 다짐했다
이정의 회장은 이어 “하지만 혼자만의 열정이나 회원 여러분의 뜻만으로는 이룰 수 없다”라고 말하고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의 관심과 행정적 지원을 부탁했다. 이정의 회장은 그러면서 “앞으로 이름 없는 협회의 일꾼으로 소임을 다하겠다”라며 “저의 이름이 아닌, 우리 협회와 우리 영등포의 이름이 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대훈 시민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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