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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전면 중단하겠다”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과 지역 밀착형 공익사업은 영등포시대가 존재하는 이유이자 가치이며, 나아갈 방향입니다. 공익을 싣고, 희망을 이어가겠습니다!”
-영등포시대 박강열 대표, 서천열 자문위원장 외 임직원 일동 “영등포구는 교육, 복지, 문화, 일자리, 경제 활성화 등 모든 구민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는 것을 재정 운용의 첫 번째 원칙으로 삼겠습니다.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역점을 두겠습니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학생과 교사가 함께 존중받는 학교 만들어야 한다.” -양송이 서울시의원 “사회적 대타협을 계기로 2021년 12월부터 장애인 이동권과 노동권 보장을 요구하며 이어온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전면 중단하겠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이제 노인복지는 그만해도 돼. 청소년들을 잘 키워야지!! 나도 노인이지만 그게 훨씬 중한 일이야.” -문래동청소년협의회 회장 “청년들이 서로를 지지하고 마음을 이어가는 뜻깊은 활동에 기관 차원의 조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진용숙 관장 “중장년이 단순히 복지서비스를 받는 대상에 머무르지 않고 스스로 관계를 만들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 -유지연 신길종합사회복지관장 “주민의 목소리를 더 세심하게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필요한 정책과 예산을 꼼꼼히 챙기겠다.” -채현일 국회의원 “개혁은 권력을 빼앗는 일이 아니라 국민을 보호하는 질서를 세우는 일이어야 한다.” -김영주 당협위원장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생명줄인 선거를 정상으로 돌려놓는 일은 특정 정당이나 세력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 모두의 미래가 걸린 문제다.” -박용찬 당협위원장 “도시의 모습이 달라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주민이 일상에서 "우리 동네가 좋아졌다고 체감할 수 있어야 진정한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김길자 영등포구의회 의장 “때려잡자, 부동산” “몇만 가구 닥치고 공급” 식의 거친 말들만 난무하는 부동산 대책이 아닌, 우리네 삶 속에 구체적으로 다가오며 구현되는 그런 정책을 만나고 싶다.” -정중규 대한민국 국가 원로회 자문위원 “동네 미용실에서 최신 K-헤어 스타일링을 시도하고, 피부 케어를 받고, 안경을 맞추는 모습은 내국인과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콘텐츠진흥원 이사장/사)기본사회 서울 상임대표 “대한민국은 지금 회복을 넘어 대도약의 길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를 지켜낸 위대한 국민의 뜻으로 출범한 이재명 정부는 민생경제를 살리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세우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민주당 국회의원 일동 “국민의힘은 국민을 대표하는 대한민국의 제1야당입니다. 내일을 파괴하는 이재명 정권에 단호히 맞서고, 국민의 삶에는 분명한 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국민의힘 국회의원 일동 “우리 동네 ‘선한 가게’로 선정된 민주스튜디오가 사랑의열매·소상공인연합회·우리은행 등 3개 기관의 지원으로 사업장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김용균 민주스튜디오 대표
▲262호 2026년 9월 1일 창간11주년 기념호 ⓒ영등포시대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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