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시설관리공단, 봄맞이 새 단장 마쳐 영등포구에서 가장 인기 있는 체육시설로 손꼽히며 MZ세대에 클라이밍 열풍을 일으킨 영등포스포츠클라이밍경기장이 봄을 맞아 새롭게 단장하고 주민을 다시 맞이한다.
영등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오인영)은 도림유수지에 있는 “영등포스포츠클라이밍경기장 외벽 클라이밍장을 새 단장을 마치고 4월 2일 개장한다”고 3월 28일 밝혔다. 2024년도 봄을 맞이하여 새 단장을 마친 클라이밍경기장은 클라이밍 루트 셋팅과 홀드 점검, 전문가 시험 등반을 시행하고 안전관리자를 배치하여 이용객들의 안전한 등반이 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3월 26일(화) 이사장을 비롯한 공단 임직원들이 미끄럼방지와 청결한 환경을 위해 탄성바닥매트 물청소를 직접 시행하며 개장 준비를 마무리했다.
김경희/원경임 공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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