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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림동 주민, 고추장 담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 입력날짜 2020-10-22 11: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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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도림동 조상구 동장 그리고 주민 10여 명은 21일 ‘이웃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고추장을 담갔다.

도림동 개인 주택에서 담가진 고추장은 직접 부친 소떡, 장떡과 함께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지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1:1로 전달했다.

한편 도림동 새마을부녀회는 이날 주민자치센터에서 20일 동안 제작한 면 마스크 1,000장을 함께 소외계층에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김은경 공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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